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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복지 서비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생활 속 문화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대학생·청년 ‘문화패스’등 생애주기별 문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예술지원 방향을 자유, 자존, 자립 3가지로 정했습니다. 더불어 상상콘텐츠기금 조성과 콘텐츠코리아랩을 설치하고 생활체육 참여율 60% 달성을 목표로 한국형 체력인증제도 도입하기로 했고요. 문화와 스포츠를 확대하기 위한 한국문화원 확충과 무형문화유산법 제정 및 통합적 문화유사 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첫번째로 '문화가 있는 삶'을 이루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복지의 확대할텐데요. 영유아부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별로 기회를 제공하는 계획, 폴리씨와 함께 알아보아요~!

  • 영·유아를 위한 시설을 확충합니다.

    어릴 때부터 문화예술·스포츠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여러가지 다양하게 제공하고자 2014년부터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영·유아를 위해 1,300개소에 예술강사 파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이야기할머니’ 를 유아교육기관 2,680개소(’13년) 파견하고 영·유아의 정서와 신체 발달을 돕는‘북스타트 운동’과 ‘기지개’ 프로그램 보급할 것입니다.
    아동·청년기의 창의력과 인성교육을 위해 학교 내에서는 문화예술교육을 전면 확대 실시하고 전국 초·중·고교에 예술강사를 파견해 2017년까지 100%(총 11,000여 개교) 배치하여 소외지역 초등학교에서도 1인 1예능 활동을 위한 예술꽃 씨앗학교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아동들은 문화와 예술을 좀 더 가까이 점할 기회를 늘릴고자 합니다. 그 밖에도 2014년까지 300개 초등학교에 방과 후 돌봄교실의 동아리 활동 지원할 것입니다. 학교 밖에서는 토요문화학교를 즐길 수 있도록 2013년 570개소에서 2017년 1,000개로 확대 실시할 계획입니다. 아동들을 위한 꿈의 오케스트라의 거점기관을 2017년까지 40개소로 확대 운영할 것이며 지역아동센터의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문화, 예술, 교육을 비롯해 방학 중에는 예술이나 스포츠 캠프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고요. 스포츠 교육을 위해서는 스포츠강사와 토요 스포츠강사를 전 학교에 배치해 학교 스포츠클럽 및 클럽대회에 참가를 지원할 것입니다.

  • 청소년, 성인이 즐길 수 있는 '문화패스' 제도를 도입합니다.

    대학생, 청년들이 공연장, 박물관, 경기장 등의 관람료룰 할인 받거나 면제를 받을 수 있는 ‘문화패스’ 제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직장인에게는 일과 삶의 균형 회복을 위해 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입니다. 2013년부터 산업단지와 중소기업 등에서 직장 내 동호회나 스포츠클럽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곳에 활동공간이나 예술강사를 파견해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체육센터 내에 아이돌봄시설을 설치하여 일과 삶의 균형으로 여가 친화적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업에 대해 '여가친화 기업인증제'를 시행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국형 체크바캉스제도도 도입합니다.

    * 한국형 체크바캉스 제도란?
    한국형 체크바캉스 제도는 프랑스의 '체크바캉스' 제도를 벤치마킹한 모델입니다. 프랑스의 '체크바캉스'는 운영기관 (ANCV)에 가입한 기업이나 단체 직원들에게 여행비용을 월별로 (5:5 매칭)으로 적립하여 일정 기간(4~12개월)이 지나 어느정도의 비용이 모아지면 이것을 사용하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 어르신들에게는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위해 공공체육시설을 확대합니다.

    어르신의 활력 있는 노후 생활을 위해서 복지관 등에 생활체육지도자 83명을 배치하고 실버스포츠를 개발하고 보급하는데 앞장설 것입니다. 또한 공공체육시설 이용시 이용로를 감면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골든에이지'활동을 적극 지원해 어르신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310개 정도 마련하고 문화 나눔 봉사단 활동과 사회적 기업화 등을 통해 어르신의 문화 예술 교육 및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소외계층이라도 문화의 기회가 사라지지 않도록 문화예술강사(‘13년 72명 → ’17년 800명)와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13년 230명 → ’17년 600명)를 장애인시설 등에 파견하고, 문화·체육·관광시설에 장애인과 고령층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개선된 무장애(Barrier free) 환경을 확충하려합니다. 기존 저소득층에 3개로 발급되던 문화, 여행, 스포츠관람 이용권(바우처)을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1장의 (가칭)‘문화여가카드’로 통합하려고 합니다. 지역 고유의 전통과 역사가 살아 있는 문화도시로 발전하고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브랜드화하는 문화도시 및 문화마을 선정 지원, 문예진흥기금의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특화 사업의 지원규모 확대(‘13년 206억원→’17년 900억원)하고요, 극장이 부재한 기초 지자체(230개 중 109개)에 ‘작은 영화관’(소규모 상설 영화 상영관) 건립을 지원합니다.

  • [출처] [문화 ①]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복지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작성자 정책공감 자료 발췌하였음.